책상 위에 영양제 병이 네 통 놓여 있습니다. 라벨에는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 B12가 적혀 있고 그 옆에 은행잎 추출물이 한 통 더 있습니다. 넉 달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았는데 밤에 누우면 들리는 소리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질문이 하나로 좁혀집니다 — 이 네 통으로 될 일이었을까요.
이명 영양제는 어디까지 도움이 될까
영양제가 맡는 자리는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데까지입니다. 이명 자체를 줄인다는 근거는 아직 서 있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이 표시할 수 있는 생리활성기능 열두 분야에 청각도 이명도 들어 있지 않고, 이명과 가장 자주 묶이는 은행잎 추출제를 두고도 질병관리청은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적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이명 항목은 은행잎 추출제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일부 연구에서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해 이명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보고되었지만,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보고가 있다는 것과 효과가 확인됐다는 것은 다른 층의 말입니다. 제품 라벨에 적힌 「혈행 개선」도 혈액 순환에 대한 문구이지 이명에 대한 문구가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5년 9월에 공개한 은행잎 추출물 기술문서를 보면 그 차이가 더 분명해집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유의하게 개선된 지표는 기억력 쪽에서 MMSE와 ADAS-Cog 같은 인지기능 평가 도구였고, 혈행 쪽에서는 혈소판 응집 반응과 혈액 응고 지표였습니다. 이명의 크기나 괴로움을 잰 지표는 여기에 없습니다. 효과가 확인된 지표가 곧 내가 줄이고 싶은 그 증상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해외 지침도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2014년 미국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학회 재단이 낸 이명 진료지침의 쉬운 요약은 은행잎, 멜라토닌, 아연 제품이 이명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없어 치료 목적으로는 추천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이 지침의 문헌 검색은 2013년 4월까지를 대상으로 했으므로 그 뒤의 연구까지 반영한 판정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문장은 「아직 근거가 모이지 않았다」는 뜻이지 「해롭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디서 찾아도 같은 성분 목록이 나오는 이유
아연, 비타민 B군, 마그네슘, 은행잎 추출물. 이 넷이 어느 페이지에서나 거의 같은 순서로 반복됩니다. 이 성분들이 이명 연구에서 가장 많이 검토된 후보이기 때문이지, 이명 개선으로 인정을 받아서가 아닙니다.
국내 제도에서 그 차이는 문장으로 드러납니다. 건강기능식품이 제품에 적을 수 있는 기능성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문구 안에서만 쓸 수 있고, 그 문구는 성분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네 성분에 붙은 문구는 이렇습니다.
| 성분 | 인정된 기능성 문구 | 일일섭취량 |
|---|---|---|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2.55~12mg |
| 마그네슘 |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 94.5~250mg |
| 비타민 B12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 0.72~2,000㎍ |
| 은행잎 추출물 | 기억력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플라보놀 배당체로 28~36mg |
표에 적힌 문구 어디에도 귀나 소리에 대한 말은 없습니다. 식품안전나라가 정리한 생리활성기능 분야는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간 건강, 체지방 감소, 갱년기 여성 건강, 혈당 조절, 눈 건강, 면역 기능, 관절·뼈 건강, 전립선 건강, 피로 개선, 피부 건강 열두 가지이고 청각은 그 안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도 「이명에 도움을 준다」를 인정된 기능성으로 적을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 추천 글이 늘 비슷한 목록으로 모이는 것도 같은 구조 때문입니다. 고를 수 있는 칸이 넷뿐이면 추천도 넷 안에서 돕니다. 「이명 마그네슘」이나 「이명 비타민」으로 좁혀 들어가도 돌아오는 답이 같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목록이 어디서나 같다는 사실은 그 목록이 내 이명의 원인에 맞는다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건강기능식품과 한의원에서 쓰는 약재는 무엇이 다를까
다른 것은 효과의 크기가 아니라 관리 체계와 정하는 사람입니다. 영양제는 식품으로 관리되고, 표시된 기능성 문구를 보고 본인이 고릅니다. 한의원에서 쓰는 한약재는 「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규격이 정해진 의약품용 원료이고, 2015년 1월부터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한약재 GMP)이 전면 의무화됐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쓸지는 진찰에서 정해집니다.
| 보는 자리 | 건강기능식품(영양제) | 한의원에서 쓰는 한약재 |
|---|---|---|
| 법적 분류 | 식품 | 의약품 |
| 규격 기준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 대한민국약전 ·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 제조 관리 | 건강기능식품 GMP | 한약재 GMP — 2015년 1월 전면 의무화 |
| 고르는 근거 | 제품에 표시된 기능성 문구 | 진찰 소견에 따른 처방 |
| 양을 정하는 사람 | 먹는 본인 | 진찰한 한의사 |
표를 우열로 읽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관리 체계가 다르다는 사실이 곧 한쪽 효과가 크다는 뜻은 아닙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누가 정하는가」입니다. 영양제는 성분표를 읽고 스스로 고르는 물건이고, 한약은 진찰 소견이 정하는 처방입니다.
이명과 관련해 천마나 석창포 같은 약재 이름이 자주 오르내립니다. 이름을 알게 되면 그 재료만 따로 사서 달여 먹는 쪽으로 가기 쉬운데, 그때 손에 들어오는 것은 대개 식품으로 유통되는 원료입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의약품으로 쓰이는 한약재는 규격집의 기준과 검사 항목을 거쳐 들어옵니다. 그리고 약재 이름 하나가 곧 처방이 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이명이라도 잠이 얕은 몸과 소화가 늘 더딘 몸에 들어가는 구성이 달라집니다.

몇 달을 먹었는데 그대로라면 무엇부터 확인할까
청력이 먼저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청력 저하를 이명의 가장 핵심적인 원인으로 두는데, 청력 상태를 모르는 채로는 영양제가 듣는지 아닌지도 판정할 기준이 없습니다. 확인 순서는 네 가지입니다 — ① 청력을 재 본 적이 있는지 ② 언제, 어느 쪽 귀에서, 어떤 소리로 시작했는지 ③ 지금 먹는 것 전부의 목록 ④ 소리가 커지는 조건.
- 청력 기록 — 순음청력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면 그 결과지를 챙겨 오세요. 받은 적이 없다면 그것부터가 확인 항목입니다.
- 시작 시점과 양상 — 언제부터인지, 한쪽인지 양쪽인지, 이어지는 소리인지 끊기는 소리인지를 적습니다. 질병관리청도 이명 진료에서 문진표나 설문지를 쓰는 이유로, 환자가 시간을 두고 이 항목들을 적을 수 있다는 점을 듭니다.
- 지금 먹는 것 전부 — 영양제, 건강기능식품, 복용 중인 약을 한 장에 모읍니다. 겹치는 성분을 찾아내는 데 이 목록이 쓰입니다.
- 커지는 조건 — 잠이 모자란 날인지, 조용한 방에서인지, 커피를 마신 날인지. 조건이 잡히면 먹는 것 말고도 손댈 자리가 생깁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명 진료에서 고막 검사와 순음·어음청력검사를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검사로 둡니다. 청력 저하의 유무와 형태를 초기에 기록해 두어야 그 뒤의 변화를 견줄 기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해서 볼 것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 그 경우에 무엇을 더 보는지는 청력검사는 정상인데 귀가 울릴 때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먹는 것」 축에서 국내 안내가 실제로 가리키는 방향은 더하는 쪽이 아니라 줄이는 쪽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명 예방 항목에서 지나치게 짠 음식과 커피·탄산음료를 피하고 금연·금주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당뇨와 고혈압처럼 귀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주는 만성질환을 조절하는 것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영양제를 챙기는 일만큼 눈에 보이는 변화를 주지는 않지만, 근거의 층으로는 위에 놓인 항목들입니다.

영양제와 한약을 같이 먹으려면 무엇을 미리 말해야 할까
세 줄이면 됩니다. 제품 이름과 성분표, 하루에 몇 알을 먹는지, 언제부터 먹었는지. 성분표는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함께 알려 주세요. 이 세 줄이 있으면 겹치는 성분과 한쪽으로 몰린 섭취량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은 중복입니다. 종합비타민 한 알에 아연이 들어 있고, 따로 산 아연 제품이 또 있고, 귀에 좋다는 복합 제품에 아연이 한 번 더 들어 있는 식입니다. 식품안전나라는 영양소마다 일일섭취량 범위를 함께 정해 두고 있습니다. 아연은 2.55~12mg, 마그네슘은 94.5~250mg, 비타민 B12는 0.72~2,000㎍입니다. 제품을 겹쳐 먹으면 이 범위를 계산 없이 넘기게 됩니다.
은행잎 추출물에는 식약처가 표시하도록 정한 섭취 시 주의사항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어린이와 임산부, 수유부는 섭취를 피하고, 수술 전후이거나 복용 중인 의약품이 있으면 전문가와 상담하며, 이상사례가 생기면 섭취를 중단하고 상담하라는 세 줄입니다. 이미 제품 뒷면에 적혀 있는 문장이니, 지금 드시는 병을 뒤집어 한 번 읽어 보시면 됩니다.

한약을 시작할 때도 같은 세 줄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한약을 먹는 동안 지켜봐도 되는 반응과 바로 멈춰야 할 신호는 한약 부작용, 지켜봐도 되는 반응과 바로 중단할 신호에, 얼마를 먹고 무엇으로 경과를 판정하는지는 이명 한약, 얼마나 먹어야 하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산본 이명한의원에서 상담을 시작할 때 저희가 가장 먼저 펼치는 것도 이 세 줄입니다.
영양제를 미루고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할 이명
저희 산본중심한의원 이명·난청 클리닉에서는 이명의 양상과 청력, 체질, 스트레스 상태를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그런데 그 판단보다 앞서는 상황이 세 가지 있습니다.
새로 먹기 시작한 제품 뒤에 전신 반응이 올 때. 피부 발진과 가려움, 목 안이나 혀가 붓는 느낌, 숨참, 어지럼, 복통이 함께 나타나면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일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 증상들이 몇 분 안에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먹은 지 얼마가 지났든 이 증상이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한쪽 귀가 갑자기 잘 안 들리면서 이명이 시작될 때. 돌발성 난청은 정의상 순음청력검사에서 연속된 세 주파수 이상에 30dB 이상의 청력 손실이 3일 안에 생긴 경우를 말하고, 이명이나 귀가 꽉 찬 느낌, 현기증을 함께 데려오기도 합니다(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치료가 늦을수록 회복률은 낮아집니다. 영양제를 정리하는 일은 뒤로 미루고 오늘 안에 진료를 받으세요. 이때 무엇부터 갈라 보는지는 이명 난청 동반, 지금 응급인지 구분하는 법에 적어 두었습니다.
소리가 맥박에 맞춰 들릴 때. 심장이 뛰는 리듬에 맞춰 들리는 박동성 이명은 혈관의 이상이나 귀 주변 근육의 경련처럼 몸 안에서 나는 소리가 원인인 경우가 있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합니다. 원인을 찾으면 그 원인을 다루는 쪽으로 방향이 갈리므로, 며칠 동안 어느 쪽 귀에서 어떤 리듬으로 들리는지 적어 두었다가 진료 때 그대로 알려 주세요.
세 가지 모두 지체 없이 평가가 필요한 상태이고, 저희 진료에서 다루는 범위를 넘는다고 판단되면 협진 의료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명 영양제는 결핍을 채우는 자리까지 맡습니다. 그 자리를 넘어 이명 자체를 줄이는 역할까지 얹어 두면, 넉 달이 지나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판정할 기준이 남지 않습니다. 성분표 사진과 하루 섭취량, 시작한 날짜 — 이 세 줄부터 만들어 두면 다음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세 줄과 청력 기록이 모였다면 다음은 진료실의 몫입니다. 저희 산본중심한의원 이명·난청 클리닉에서는 이명의 양상과 청력, 체질, 스트레스 상태를 종합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지금 드시는 제품 사진과 청력검사 결과지가 있다면 함께 가져오세요. 상담 문의는 031-397-1075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이명에 좋은 영양제는 무엇인가요?
국내에서 「이명에 도움을 준다」를 인정된 기능성으로 적을 수 있는 원료는 없습니다. 아연·마그네슘·비타민 B12·은행잎 추출물에 붙은 문구는 각각 면역과 세포분열, 에너지 이용과 신경·근육 기능, 엽산 대사, 기억력과 혈행에 대한 것입니다.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목적이라면 의미가 있고, 이명을 줄이려는 목적이라면 근거가 서 있지 않습니다.
Q2. 이명에 비타민 B12가 도움이 되나요?
비타민 B12의 인정 기능성은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한 가지이고 이명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족한지 아닌지는 증상으로 짐작하지 않고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결핍이 확인돼 채우는 것과, 결핍이 없는데 이명을 겨냥해 먹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Q3. 이명에 좋은 음식 세 가지만 꼽으면 무엇인가요?
국내 안내가 먹는 것에 대해 적어 둔 항목은 더하는 쪽이 아니라 줄이는 쪽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나치게 짠 음식과 커피, 탄산음료를 피하고 금연·금주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굳이 세 가지를 꼽는다면 줄일 세 가지입니다. 수면과 소음 쪽 관리는 이명 자가관리 FAQ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4. 마그네슘을 따로 챙기면 이명이 줄어드나요?
마그네슘의 인정 기능성은 에너지 이용과 신경·근육 기능 유지에 대한 것이고 이명은 여기 없습니다. 일일섭취량 범위는 94.5~250mg으로 정해져 있어, 종합영양제와 따로 산 제품을 겹치면 범위를 넘기기 쉽습니다. 먹던 것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라, 이명이 줄지 않는 이유를 마그네슘 용량에서 찾지 않는 편이 빠르다는 말입니다.
Q5. 커뮤니티에서 추천이 많은 제품을 그대로 사도 될까요?
추천이 몰린다는 것은 그 제품을 산 사람이 많다는 뜻이지, 그 제품이 내 이명의 원인에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이명이라도 청력 저하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한쪽인 경우와 양쪽인 경우에 볼 것이 달라집니다. 사기 전에 확인할 것은 제품 소개가 아니라 내 청력 기록과 지금 먹고 있는 것의 목록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명 (2026년 5월 갱신) — 이 글에서 쓴 부분: 청력 저하가 이명의 핵심 원인이라는 점, 고막 검사와 순음·어음청력검사, 은행잎 추출제의 근거 상태, 예방 항목(짠 음식·커피·탄산음료·금연·금주·만성질환 조절), 박동성 이명의 원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아나필락시스 — 이 글에서 쓴 부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의 증상과 몇 분 안의 진행, 즉각적인 응급처치의 필요.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정보 — 기능성 원료와 기능성 내용 — 이 글에서 쓴 부분: 생리활성기능 12개 분야, 아연·마그네슘·비타민 B12의 기능성 문구와 일일섭취량.
-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기술문서(모노그래프) 공개 — 은행잎 추출물 (2025-09-30) — 이 글에서 쓴 부분: 인정 기능성 문구, 기능성이 확인된 평가 지표, 일일섭취량, 섭취 시 주의사항 세 줄.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한약재 GMP 전면의무화로 안전관리 강화 (2015-01-05) — 이 글에서 쓴 부분: 의약품용 한약재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이 2015년 1월부터 전면 의무화됐다는 사실.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돌발성 난청 — 이 글에서 쓴 부분: 돌발성 난청의 정의(연속된 세 주파수 이상에 30dB 이상, 3일 내 발생), 동반 증상, 조기 발견과 치료 지연에 따른 회복률.
- American Academy of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Foundation, Plain Language Summary: Tinnitus (2014) — 이 글에서 쓴 부분: 은행잎·멜라토닌·아연 제품에 대한 권고와 문헌 검색 시점(2013년 4월까지).
